점집가지 마세요~

무당이면서 점을 보면서도 저는 점집을 가지 말라고 합니다.

점쟁이는 보통 비속어를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단어를 사용을 합니다.

어떤분이 집을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아는 사람이 점집을 합니다.

그런데 이분이 올해에 이사운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실제로 계약상의 문제로 이사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분은 아 무언가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후 계약상의 문제가 잘 해결이 되어서 이사를 하게 되었고, 그것을 동생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는무당에게 문제가 잘 해결이 되었고 이사하게 되었다고 아무 뜻없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이 무당은 아주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이런말 안할려고 했는데 언니는 이사하면 금년내로 죽는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사하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잘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자 그 무당은 자기가 살려달라고 빌고 빌어서 액운이 비껴갔다고 합니다.

잘 들어보면 점집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레파토리 입니다.

제가 무당이면서 점집을 가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잘맞추고 못맞추고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인간의 생명을 자기의 세치혀에 달고 다닌다고 여기기에 그렇고 또한 그런 직업군이기에

그러한 것입니다.(그래서 아픈사람이 덜 아픈사람을 상담한다고 이야기를 하였던 것입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십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을 밝히지 않고 그사람들을 제도하지 않는 같은 직업군 이므로 같이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는 것입니다.


점쟁이의 목적은 사람의 마음을 낚아서 자신이 조정하고 컨트롤 하는 것 외에는 없다 여깁니다.

그래서 점쟁이 한테 낚여서 돈과 마음을 다 낭비하는 케이스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약한 마음을 다 이용을 합니다.  부모가 안좋아진다, 자식이 병신된다등으로...


인간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소들중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국적, 성별, 부모의 사회 경제적 위치, 유전적 소양, 사회성, 나이등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자신의 선택 가능한 것이 있나요? 전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것도 맞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러한 것을 미리 알수 있다고 말하는 점술등등이 맞다는 근거도 안됩니다.

그렇기에 인간의 운명은 있지만 그 운명을 맞출수 있는 점술은 없다고 말합니다.


한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는 경우의 수를 천가지라고 해봅시다.

위에서 말한 국적, 성병등등의 경우의 수의 총합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것과 사주, 타로, 점성술등에서 말하는 것이 일치했을 경우 그 점술이 바로 미래를 예견을 하는 것이 됩니다.

그럼 천가지에다가 사주가 5천가지로 최면 이 두가지가 일치를 하는 것은 ,1000 x 5,000 = 50,000 이 됩니다.

이렇게 경우의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틀릴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그렇기에 모든 상담은 조언이라고 여깁니다.

과거 몆번 맞추었다고 미래를 맞춘다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주사위를 6번 던져서 5번 연속으로 6이 나왔다고 해서 6번째도 6이 나온다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다만 가능성이 높기에 그렇게 여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점쟁이들은 이것을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교묘히 그사람들의 마음을 낚는것을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점쟁이 이지만 점집 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육과 세뇌는 딱 한가지가 다릅니다.

교육은 그 이익은 상대방에게 돌아가는 것인거고 세뇌는 그 이익은 자신이 다 가져가는 것이 세뇌입니다.

점쟁이가 점사비를 받는것은 자기시간을 사용한 그 사용비를 받는 것입니다.

점쟁이도 먹고는 살아야 하기에요.

그렇기에 점집에 가실려면 조언을 얻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조언도 잘 새겨듣고 결국 스스로가 선택을 하여야 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에 점쟁이 이지만 이러한 것들이 무분별하게 사용이 되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차라리 점집가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그사람은 뭐 먹고 사냐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사람들이야 알아서 먹고 살거니 그 걱정 자기자신에게 돌리라고 말해 줍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오늘날 점집은 사람이 많습니다.

다음번에는 점집을 가도 점쟁이 말에 낚이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를 해 드릴려고 합니다.

나는 무당 헤정, 무속의 현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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