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저린 당신이 알아야 할 생활 수칙


뼛속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혈액순환이 이루어져 저린 현상도 없어지는 것


모든 병은 피가 덜 가서 차가운 데서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병은 혈액순환이 안 되고, 차가운 데서, 피가 덜 가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대전제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몸이 차가워질 때 저린 현상 나타나 이때 우리가 지금까지는 살 속에서 혈액순환, 혈관은 살 속에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피를 만드는 데가 바로 뼛속이라는 걸 생각하면 피가 나와야

되기 때문에 혈관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뼛속에서 혈액순환을 막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뼈가 차다는 걸 몰라서,

차가운 데서는 혈액순환이 안 된다는 것을 몰라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생각을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저리다는 것이 언제 저리다고 말을 할까. 어린아이들은 저리다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쥐가 난다든가, 운동선수가 햄스트링이 온다든가,

이런 모든 것들이 한 예로 쥐나는 걸 보면 우리가 격한 운동을 했을 때 나고.

그리고 수영장에서 나고, 또 죽음에 임박한 사람들이 저리다, 쥐가 난다,

이런 말들을 많이 합니다. 공통점은 몸이 차가워지는 시점, 아니면 찬 곳에 갔을 때입니다.


그런데 이때 우리가 나이50세가 넘어가면 특히 여성들은 어디가 늘 저리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70세가 넘어가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잠을 자다가도 저려서 깬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저리다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병은 혈액순환 되지 않는 차가운 부위에서 생겨 그리고 특히 남자들이

50세가 넘으면 부인들 잠잘 때 팔베개를 안 해준다는 것입니다.

가끔 들려오는 소리는 손이 저리다는 말을 합니다. 그것은 왜그렇냐면,

10~20년 동안 팔베개를 해주다 보니까 그것이 누적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나이가 먹어 이제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이 영상을 보면서 생각해야 될 것은 나이가 먹을수록 저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몸이 차가워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데. 차가운 데는 혈액순환이 안 됩니다.

그리고 이때 혈액순환이 안 될 때는 피가 덜 가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병은 피가 덜 가서 차가운 데서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바로 저린 현상, 쥐나는 것, 햄스트링, 이러한 모든 것.

바로 여러분들이 하나 모르는 것은 뼛속이 차가워져서 피가 도는 것을 막고 있다는

것을 모를 뿐입니다. 뼛속을 따뜻하게 할 때 여러분의 건강이 보일 것입니다.



뼈를 따뜻하게 해야 건강합니다. '어디든 아프면 이 책을 보면 된다' 저자 문운석의 건강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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