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창의 미소

얼마전 김구선생과 이봉창의 만남에 관한 글을 읽다가

감동 받은 글이 있어 삼일절을 맞은 오늘 소개해본다.


일본 천황을 암살 하기위한 거사를 앞두고 기념 촬영한 이봉창의 수류탄을 양손에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 말이다.


~그 환한 웃음이 가슴을 후벼서

김구는 끝내 눈물을 흘렸다.

스스로 죽음을 찾아가면서 환한 웃음을 짓는 것

그것이 독립운동이었다. ~


*복거일 소설 "물로 쓰여진 이름"에서

~ ~인용

59년 돼지띠 이성수 취미는 나의 글 끄적이기 우리 소통합시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