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칼럼] 밀당하는법 , 진짜 밀당은 이런 것

'나를 좋아하는 건가? 나를 안 좋아하나? 내가 싫어졌나?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

누군가 내게 “연애할 때 밀당이 정말 필요해?”라고 물으면 나는 “필요해”라고 답을 한다.

여기서 내가 필요하다는 밀당은 중, 고등학교 때 쓰던 유치한 337밀당법이 아니라는 것을 필히 명심해주길 바란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연애를 할 때 주변에서 “너는 밀당 좀 할 필요가 있어”라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이거나 “나도 밀당 잘해서 연애할 때 갑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 내가 갖고 있는 것에는 시간이 지나면 흥미를 잃기 마련이지만 완전한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하는 현명한 밀당은 바로 나 자신을 버리지 않는 것이다.


나 자신을 버리지 않는 것과 밀당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

자신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연애를 한다면 서로 더 애틋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연애칼럼을 작성하는 마케터 짠슬입니다. 이 공간은 제 개인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이 공존하고있습니다. 개인적인 글에 대한 비방은 신고 및 삭제하고 있으며 '연애다방' 칼럼 관련한 비판은 다양한 의견을 제공해주신다 생각하여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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