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행을 가는가?

3월이 시작되고 말았군요.

곧 라일락 피는 4월의 봄이 다가오고 (혹자는 미세먼지의 계절이라고도 하지만) 5월의 황금연휴가 벌써 기대됩니다.

여행계획들 잘 짜고 계신가요?


집나서면 고생인 여행을 왜 하는거니?라고 물어보는 방콕쟁이들에게 전하는 명언입니다.


유아교육 전문가인 독일의 프뢰벨은 강연여행을 많이 다녔죠.

페스탈로치의 뜻을 이어 받아 취학아동 이전의 아이들을 농작물을 기르듯 창조적인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키터가르텐(유치원이죠)이란 말을 만들었던 장본인입니다.

그는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영역이 얼마나 작은 것인가를 깨닫게 해준다'라고 했습니다.


비슷하게 로마의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도 '여행하지 않은 사람에겐 이 세상은 한 페이지만 읽은 책과 같다.'라고 했으며 일본의 지구물리학자 타케우치 히토시는 '여행과 병에는 자기 자신을 반성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유명한 프랑스의 작가 마르셀 푸르스트도 이와 유사하게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데 있다.'라고 했습니다.


끝판왕은 바로 인도의 철학자 브하그완 라즈니시의 말인데요.

'여행은 그대에게 적어도 세가지의 유익함을 가져다 줄것이다. 하나는 타향에 대한 지식이고 다른하나는 고향에대한 애착이며 마지막하나는 그대 자신에 대한 발견이다.'


떠나보세요.

어떤 것이든 적어도 한가지의 유익함은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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