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유용한 꿀팁 200가지-2탄

생활 속 유용한 꿀팁 200가지-2탄


46. 입속에 밴 마늘냄새 파슬리로 없애

마늘이나 양파를 먹으면 입속에 냄새가 밴다. 이때 파슬리 잎을 씹으면 신기하게 냄새가 없어진다.


47. 우유 희석해 화초에 주면 윤기나

화초를 윤기가 나게 하려면 물과 유유를 10:1 비율로 희석해서 준다.

소주와 맥주를 희석해서 잎을 닦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48. 관엽식물에 고기 핏물 주면 윤기나

고기를 물에 담가두면 핏물이 빠진다.

그 물에 관엽식물에 주면 철분이 풍부해 식물에 윤기가 으르고 잘 자라게 된다.


49. 포도 씻을 땐 씻을 물에 숯 담가둬

포도처럼 송이가 만아 하나하나 씻기가 어려운 과일은 씻을 물에 숯을 담가둔다.

숯은 흡착력이 강해 농약을 빨아들이는데 효과가 있다.


50. 우유 마사지로 윤기 있는 피부를

우유를 솜에 묻혀 얼굴에 고루 마사지하면 각질이 제거되고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51. 잔에 뜨거운 물 부을 땐 숟가락 넣어

유리잔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잔이 깨지는 수가 있다.

숟가락을 유리잔에 넣고 물을 부으면 물이 뜨거워져 잔이 깨지지 않는다.


52. 옷감 눌었을 땐 과산화수소로 닦아

다림질을 하다 실수로 옷감이 눌었을 때는

과산화수소에 더운물을 30% 비율로 섞어 닦아낸 다음, 맑은 물로 헹구면 비교적 말끔해진다.


53. 옷에 묻은 초콜릿 벤젠으로 지워

옷에 초콜릿이 묻으면 즉시 물에 적신 천으로 잘 닦아낸다.

그 다음에 벤젠을 천에 묻혀 위에서 두들겨 주거나 세제로 주물러 빤다.


54. 장마땐 쌀통 안에 통마늘 넣어둬

장마로 인해 집안 구석구석이 습기로 가득할 때 쌀통 안에 통마늘을 넣어두면

벌레도 생기지 않고 장마동안 쾌적하게 쌀통을 관리할 수 있다.


55. 바지는 단추, 지퍼 잠그고 빨아야

청바지는 꼭 앞단추와 지퍼를 잠그고 빨아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지퍼부분이 좌우 비대칭적으로 늘어나 입었을 때 모양이 안난다.


56. 비누조각 가열해 새 비누 만들어

작아서 못쓰게 된 비누조각을 모아 내열 용기에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불린 다음

전자렌지에서 가열하면 새로운 비누 하나가 만들어진다.


57. 식탁용 소금엔 이쑤시개 넣어둬

식탁용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여 소금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8. 햇볕에 그을린 피부엔 율무, 우유팩

햇볕에 그을려 피부가 따가울 때는 율무 가루 1스푼에 우유 1스푼을 섞어서 얼굴에 팩을 한다.

피부가 진정되면서 따가운 증세가 사라지고 보습작용도 된다.


59. 다리 피로할 땐 맥주병으로 마사지

다리가 피로할 때 맥주병으로 다리를 밀 듯이 마사지하면 효과가 있다.

1.5L 페트병에 물을 얼려 맛사지하면 피로회복 효과가 더 빠르다.


60. 남은 국은 찬밥 넣어 끊여 죽으로

아침에 끊인 국이 남으면 찬밥을 물에 씻어서 넣고 약한 불에서 밥알이 퍼질 정도로 끊이면 맛있는 죽이 된다.

참기를 한 방울과 깨소금을 약간 뿌리면 아침 식사로도 좋다


61. 곰팡이 생기면 분무기로 락스 뿌려

습기 때문에 벽지, 베란다, 벽, 욕실 등에 생긴 곰팡이는

분무기에 락스를 넣고 물을 조금 섞은후 뿌려주면 깨끗이 제거된다.


62. 칫솔로 에어컨 틈세 먼지 긁어내

에어컨의 좁은 틈새를 청소할 때는 칫솔로 쌓인 먼지를 긁어낸 후

진공청소기 노즐 끝에 빨대를 2-3개 꽂고 테이프로 고정시켜 빨아들이면 깨끗하게 된다.


63. 냉장고에 쑥 넣어두면 냄새 없어져

냉장고 냄새 제거엔 쑥이 좋다. 쑥을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린 다음 냉장고에 넣어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시간이 지나 쑥이 마르면 새 쑥으로 갈아줘야 한다.


64. 벽지에 묻은 손때 식빵으로 지워

아이들 손때가 얼룩덜룩해진 벽지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문지르면 된다.

또 벽의 전기 스위치는 고무지우개를 이용하면 깨끗해진다.


65. 아이스크림은 랩 씌워 보관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보관할 때는 표면을 평평하게 만든 다음 그 위에 랩을 씌운다.

랩을 씌우지 않으면 아이스크림에 냉장고 냄새가 배어 나중에 먹을 때 맛이 없다.


66. 햇빛에 그을린 피부엔 다시마 팩

햇빛에 그을린 피부에는 다시마 팩이 좋다.

다시마를 물에 불려 물과 함께 믹서에 잘 간 다음

끈적끈적해지면 얼굴에 가제를 얹고 바르고 20분쯤 후 씻어내면 된다


67. 표백제 냄새 제거엔 식초가 좋아

세면장이나 주방을 표백제로 청소하면 고약한 냄새가 남는다.

이때 식초 몇 방울을 뿌려주면 표백제 냄새가 금세 사라진다.


68. 얼마 안 남은 립스틱 팔레트에 부어

얼마 남지 않은 립스틱은 못 쓰는 숟가락으로 덜어내어 라이터로 숟가락 밑을 가열해 녹인다.

녹은 립스틱을 팔레트에 부어 사용하면 된다.


69. 감자 요리할 땐 미리 찬물에 담궈

감자요리를 할 때 감자를 먼저 썰어서 찬물에 5분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뺀후 요리를 하면 감자가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다.


70. 손에 음식 냄새 식초물로 없애

마늘과 생선 등 식품을 조리하고 나면 손에 고약한 냄새가 벤다.

이때 식초를 섞은 물로 손을 씻으면 냄새가 쉽게 가신다.


71. 플라스틱 장난감 치약으로 닦아

아이들 손때가 묻어 더러워진 플라스틱 장난감을 씻을 때는 치약을 묻혀 닦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72. 비스킷 보관할 땐 각설탕 넣어

비스킷을 바삭한 상태로 보존하려면 보관통에 넣을 때 각설탕 한개를 같이 넣는다.

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바삭한 상태가 지속된다.


73. 맛없는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맛없는 복숭아는 병조림을 만들어 먹는다.

물과 설탕을 같은 비율로 섞어 끊인 물에 껍질을 벗긴 복숭아를 알맞게 잘라 집어넣고

끊인 후 식혀 냉장고에 보관한다.


74. 다리에 쌓인 피로 풀어주는 법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쉬운 방법은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다.

세수대야에 물을 붓고 다리를 담근 채 마사지를 해주면 피로가 쉽게 풀린다.


75. 사탕, 땅콩 캔 화분으로 쓰기

사탕이나 땅콩이 들어 있는 캔을 화분으로 사용하기 좋다.

바닥에 못을 대고 망치로 구멍을 4 - 5개 뚫어 물이 빠질 수 있게 해주고, 뚜껑은 물받이로 이용하면 된다.


76. 마땅히 내놓을 차가 없을 때는

손님이 갑자기 찾아왔을 때 마땅히 내놓을 차가 없을 때는 난처하다.

이때 어린이에게는 우유를 젊은 사람에게는 레몬조각을 띄운 생수를 한잔 내면 차 대용품으로 손색없다.


77. 조림에 간 맞출 때는

조림에 간을 할 때에는 먼저 식초와 설탕을 넣어서 단맛을 낸 다음

마지막으로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고기나 야채 조림은 어느 정도 익은 후에 조미료를 넣는다.


78. 잡초 뽑을 때는 포크로

정원의 잡초를 뽑을 때는 못쓰는 포크를 이용해서 뿌리째로 파낸다.

포크는 삽보다 셈세한 작업이 가능하므로 훨씬 간편하게 뽑아낼 수 있다.


79. 열대과일을 보존하는 법

바나나나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은 냉장고에 보존하면 쉽게 변색되고 잘 썩는다.

실온에서 보존하다가 먹을 만큼 적당히 익으면 먹기 직전에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다.


80. 옥수수는 삶은 후 냉동시켜 보관

옥수수는 상하기 쉬운 음식이므로 보관을 잘해야 한다.

옥수수를 까서 모두 삶은 다음 냉동시켜 두면 먹을 때마다 다시 쪄서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다.


81.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설탕대신 오렌지 주스를 넣고 섞는다. 너무 달지 않고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


82. 생고추를 보관하려면

고추 값이 쌀 때 생고추를 사서 간 다음 냉동실에 보관한다.

김치를 담글 때나 생고추가 필요한 요리를 할 때 조금씩 꺼내 쓰면 요긴하다.


83. 떡을 썰 때 칼에 붙지 않게 하려면

떡을 썰 때, 칼에 붙지 않게 하려면 칼에 비닐랩을 감싸거나 떡에 비닐랩을 씌운 후 썬다.

떡이 붙지 않고 깨끗하게 썰어진다.


84. 원두커피 찌꺼기 활용법

원두커피 찌꺼기에는 유지방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버리지 말고 모아두었다가 칼이나 바늘을 보관할 때 쓴다.

칼이나 바늘이 쉽게 녹이 슬지 않는다.


85. 스푼에 윤이 나게 하려면

오래된 스푼과 젓가락에 윤이 나게 하려면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뜨거운 물 1L 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 후 하룻밤 담가두면 번쩍번쩍 윤이 난다.


86. 햇볕으로 이불을 소독할 땐

이불은 습기를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햇볕 소독을 해주는게 좋다.

약간 흐린날엔 이불위에 검은색 천이나 비닐을 덮어주면 태양열을 많이 흡수할 수 있다.


87. 생선뼈 발라내는 법

생선뼈를 일일이 발라내기란 여간 쉽지 않다.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먼저 배를 가르고 몸통을 뒤집어서 칼로 몇 번 두드리면 감쪽같이 뼈가 발라진다


88. 맑은 국물맛을 내려면

콩나물이나 오뎅국 등 맑은 국을 끊일 때 양배추와 양파, 다시마를 넣고 끊이면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국물이 된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맞춘다.


89. 국이 쉽게 식지 않도록 하려면

날씨가 싸늘하면 국을 끊여도 금방 식는다.

국을 끊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어 넣으면 오랫동안 국이 식지 않는다.


90. 집을 오래 비울 때 화분 관리

여러날 집을 비워야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 경우 화분관리를 어떻게 할까?

이럴 때는 화분 옆에 물을 가득 담은 양동이를 갖다 놓고 적신 수건을 화분의 흙과 양동이의 물에 걸쳐둔다.

이렇게 하면 모세관현상에 의해 물이 조금 공급되어 화초나 식물이 말라죽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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