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유용한 꿀팁 200가지-4탄

생활 속 유용한 꿀팁 200가지-4탄


114. 매운 카레에는 날계란을 푼다.

너무 매워서 먹을 수 없을 정도인 카레는 1인분에 1개꼴로 계란을 풀어 넣으면 매운 맛이 완화된다.

계란을 넣음으로써 영양가도 높아진다. 물론 카레맛 지체가 떨어지는 일은 없다.


115. 냉장고에 넣지 않아야 좋은 음식

- 바나나 : 검게 변색된다.


- 빵 : 맛이 변한다. 냉장실보다는 냉동실에 넣는다.


- 마요네즈 : 9도씨 이하에서는 내용물이 분리되기 쉽고 또 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무더위가 아니면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 당근. 죽순. 두부 : 수분이 얼어서 맛이 떨어진다.


- 통조림 : 장기간 보존을 고려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단 개봉한 것은 다른 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한다.


116. 마시다 남은 맥주 활용법

가스레인지와 환풍기의 더러운 때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냉장고 안을 닦는 데도 좋다.

맥주에 적신 행주로 냉장고 안을 닦으면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 없애준다.

화초 잎에 낀 먼지를 맥주로 닦아주면 윤기가 나고 잎도 훨씬 싱싱해진다.

남은 맥주가 든 병이나 캔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둔다.

냉장고 탈취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얼굴 화장을 닦아내는 데 쓰면 좋다.


117. 나무 젓가락으로 숯 만드는 방법

- 나무 젓가락 여러개를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싼다.


- 알루미늄 호일의 양쪽 끝을 위쪽으로 향하게 구부린 다음 양쪽 옆의 터진 입구를 절반은 막고 절반은 열어두어 공기구멍을 만든다. 이것을 여러 개를 준비한다.


- 호일에 싼 나무 젓가락을 석쇠 위에 올려놓고 굽는다.

처음에는 약한 불로 굽다가 점차 쎈 불로 굽는다.

이때 석쇠는 불에서 약간 떨어지게 하는 것이 좋으며, 연기가 나기 때문에 환기에 주의하면서 한다.


118. 치약의 다양한 용도

- 커피잔이나 홍차잔에 묻은 얼룩을 제거한다.


- 문 손잡이나 수도꼭지 등의 얼룩이나 때 제거에 쓴다.


- 시계의 유리판에 난 작은 상처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문지르면 눈에 두드러지지 않는다.


- 손에 묻은 생선 냄새는 치약을 손에 바르고 문질러주면 쉽게 제거된다.


- 가구의 크레용 낙서도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 비닐장판등의 묵은 때는 치약을 약간 묻힌 헝겊으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119. 부엌에서 냄새가 날 때는

생선을 굽거나 청국장 등 냄새가 나는 음식을 조리하고 나면 그 냄새가 부엌은 물론이고 집안 전체에 배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때는 냄비에 찻잎을 한줌 넣고 불에 올려놓는다.

옆차도좋고 홍차 녹차 어떤차도 좋다.

그러면 금방 찻잎이 타서 연기가 나오는데 냄비를 들고 냄새가 배인 구석구석을 돌아다닌다.

연기는 불이 꺼져도 퍼지기 때문에 한참 동안 효과가 있다.

쑥잎을 태워도 쑥 냄새가 좋지 않은 냄새를 몰아내어 향긋해진다.


120. 냄비에 배인 냄새는

냄비의 종류는 수지 가공이 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뉘는 데

수지가공이 된 냄비는 씻을 때 상처가 나지 않도록 중성세재와 스펀지를 이용해서 닦는다.

음식물이 눌어 붙었을 때는 억지로 떼어내려고 하지 말고 물에 충분히 불려서 닦아내도록 한다.

반대로 수지가공이 안된 냄비는 빳빳한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도 상관없다.

가공이 안된 것은 금방 때가 타 거무스럼해지는데 이것은 수세미로 문지르면 금방 깨끗해진다.

생선비린내가 배었을 때는 물을 붓고 녹차찌거기를 넣어 10분정도 끊인 다음 씻어내면 말끔히 가신다.

또 육류나 카레냄새가 뱄을 때는 레몬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고 삶는다.


121. 담요를 말릴 때는 검정천을 씌워서

담요를 세탁해 말리 때 검정천을 위에다 덧씌워주면 한층 효과적으로 말릴 수 있다.

검정천은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더 빨리 말릴 수 있고 들러붙는 것도 방지한다.

또 탈색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중간에 뒤집어 널어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122. 아이들 우산엔 형광 테이프를

비가 오는 날엔 운전자의 시야는 맑은 날 같지 않다. 거기다 아이들이 우산을 쓰고 있으면 차안에선 잘 안 보이게 된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한가지 아이디어는 자동차 범퍼등에 붙이는 형광테이프를 우산에 붙여주면 눈에 띄기 쉽다.

모자나 비옷에도 붙여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123. 세탁기 청소는 식초로

매일 사용하는 세탁기는 생각보다 비누찌꺼기, 빨래 때가 많이 붙어 있다. 한달에 한번쯤은 이런 방법으로 청소를 해보자.

가능한 면 세탁기 가득 물을 받는다. 여기에 한컵의 식초를 붓고 공회전 시킨다.

식초는 물때를 없애는 작용을 하므로 이렇게만 해도 세탁기가 상당히 깨끗해진다.


124. 스타킹은 손세탁 후 섬유유연제로 정전기 방지

스타킹은 대개 발부분만 더러워지기 때문에 빨 때는 미지근한 물에 더러워진 부분을 문지른다.

비누를 많이 묻히면 비눗기가 잘 빠지지 않아 변색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한다.

헹글때는 비눗물이 완전히 빠지도록 여러번 헹구어야 한다.

이때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부드럽고 정전기도 막을 수 있다.


125. 파운데이션이 묻으면

외출할 때 입고 가려고 한 옷에 파운데이션이 묻는 경우를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그러면 벗어서 빨 수도 없고 다른 옷을 고르자니 그것도 난감하다. 이러 때는 화장수를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면 된다.

화장수에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어 살짝 묻은 파운데이션은 지워진다.

그런 다음에는 젖은 타월로 탁탁 두드려 주면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

외출하고 돌아와 옷을 벗을 때도 화장품에 쉽게 옷에 묻는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티슈 한 장을 이용한다.

얼굴에 살짝 덮거나 옷에 끼워 벗으면 파운데이션이 훨씬 덜 묻게 될 것이다.


126. 생선을 곱게 구우려면

생선을 구을 때 자칫하면 새까맣게 타고 또 뒤집을 때 살이 떨어지거나 해서 곱게 굽기가 그리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굽는 비결은 먼저 석쇠를 뜨겁게 달군 다음 생선을 굽는 것이다.

그리고 굽기 전에 식초를 조금 발라서 구우면 석쇠에 생선이 달라붙지 않는다.

이것은 식초가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고등어나 다랑어 같은 바닷고기는 배쪽부터 굽고 은어와 같은 민물고기는 등 쪽부터 구워야 모양이 좋게


구워지고 맛도 휠씬 좋다고 한다.

한편 낚시를 가서 잡은 고기를 구워먹고 싶은데 석쇠는 물론 다른 도구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

먼저 고기를 깨끗이 씻은 후 신문지 두 세장을 겹쳐서 물에 적신 다음 고기를 둘둘 만다.

그래서 그대로 불 속에 넣고 두면 제법 그럴 듯한 증기구이가 된다.


127. 밤중에 치통이 심할 때

자다가 갑자기 이가 아파서 잠을 설칠 때가 종종 있다.

이럴 때는 아픈 쪽의 귀 밑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러 주도록 한다.

눈물이 쑥 나올 정도로 세게 눌러야 효과가 있다.

스스로 힘껏 누르기 곤란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도 낫지 않는 경우에는 우선 양치질을 해서 충치속에 낀 찌꺼기를 빼낸 다음 귀이개 같은 것으로


소다를 떠서 아픈 이에 넣어 주면 통증이 가라않는다.

또 성냥개비에 탈지면을 묻혀 충치 구멍을 씻어 낸 다음 소다액 몇 방울을 떨궈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 때 요오드링크가 혀나 기타 입안의 다른 부위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128. 양복의 번들거림을 방지하려면

양복은 헝겊을 대고 조심스럽게 다리미로 다려도 자칫하면 번들번들하게 광택이 나게된다.

다림질은 일 주일에 한 번 정도로 하되, 다림질을 할 때는 옷 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는 천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즉 모직의 경우에는 얇은 모직 천을 사용하고 견직에는 견직 천을 써야 양복의 번들거림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오래 입어서 번들거리는 옷은 물한 컵에 암모니아 한 찻숟가락 정도 풀어서 분무기로 뿜어 준 다음

그 위에 다림질을 천을 대고 다림질을 하도록 한다.

한편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깃, 어깨, 등, 소매 및 바지주름 부분을 정성껏 손질해서 먼지를 털어내야 한다.

이것이 오래되면 때로 굳어져 양복이 번들거리는 원인이 된다.


129. 버섯을 요리할 때는

예로부터 식도락가의 사랑을 받아 온 버섯이 최근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버섯의 생명은 신선도에 있다. 따라서 갓 수확한 신선한 버섯으로 요리를 해야 버섯 고유의 향과 맛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버섯은 다른 식품에 비해 손질 또한 까다로운 편이다.

물에 씻을 때도 빨리 씻어야 하고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거나 껍질을 벗기면 효소작용으로 인해 상처난 부위가 검어지고 향이 사라진다.

요리를 할 때에는 독특한 향이 살아나도록 가급적이면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등 양념을 적게 넣는 것이 좋다.

또 버섯의 향기는 열에도 약하므로 너무 강한 불에 요리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구을 때는 살짝 구워내고,

찌개나 국에 넣을 경우 먹기 바로 직전에 넣어 잠깐 데치도록 한다.


130. 폐식용유로 세탁비누 만들기

<준비물> 폐식용유 800ml, 물200ml, 가성소다100g, 우유팩, 고무장갑, 나무주걱


<유의할 점> 작업시 가성소다액이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하고 꼭 고무장갑을 끼고 작업하도록 한다.


<제조방법> A: 가성소다를 그릇에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 주면서 나무주걱을 저어 녹인다.


B: 가성소다가 완전히 녹으면 찌꺼기를 걸러 낸 폐식용유를 조금씩 부으면서 나무주걱으로 슬슬 저어준다.


C: 30 - 40분쯤 잘 저어서 섞은 후 뻑뻑해지기 시작하면 틀(우유팩을 이용)에 부어 넣는다.


D: 3 - 4일간 굳힌 다음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4일 정도 더 건조시킨다.


131. 페인트 안 묻게 하려면

페인트칠을 할 때 얼굴이나 손등에 페인트가 묻지 않게 하려면 노출된 부위에 콜드크림을 발라준다.

잘못해서 페인트가 묻어도 콜드크림만 닦아내면 된다.


132. 가위가 잘 들지 않을 땐

가위를 사용한 다음 가위에 접착 테이프 찌꺼기가 남아서 잘 안드는 수가 있다.

이럴 때는 물로 씻어도 끈적거리는 느낌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지우개로 가위 부분을 지워본다.


133. 생선 비린내 없애려면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찌개에 마지막으로 식초를 넣으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또 생선을 구울 때 껍질에 식초를 바르면 껍질이 벗겨지지 않고 제 모양대로 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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