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탐지 앱 `안전한 문자` 인기 폭발

안랩(대표 김홍선)은 지난 8일부터 무료 배포한 스미싱(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사기 수법) 탐지 앱 `안전한 문자`가 열흘 만에 약 5만건 내려받기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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