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고두림 말하는 '노출 수위'와 '배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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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아프리카TV의 '베이글 천사'로 인기 상승 중인 BJ고두림(이하 고두림)이 'BJ 활동의 노출 수위와 자신의 배우의 꿈'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 시청자가 "왜 배우가 하고 싶냐?"라는 질문에 고두림은 "내가 그 일을 안 하면 미쳐버릴 것 같고, 안 하면 죽을 것 같다. 그거 하나 보고 살아간다"고 답했다.현재 배우의 꿈은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인해 잠시 접고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하고 있다는 고두림은 "20대에 내가 배울 수 있는 길이 뭔가를 찾아서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이고, 현재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경제적인 이유로 잠시 배우의 꿈을 접은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고두림은 "배우가 안 되면 다른 일을 할 의사가 있냐"라는 질문에 "나에게 차 선택은 없다. 배우뿐이다"며 강력한 배우의 꿈을 말하며, "배우와 BJ를 병행하며 엔터테이너적인 요소를 계속 갖고 갈 것이다"고 덧붙였다.강력한 배우의 꿈을 어필한 고두림에게 다른 한 시청자가 "배우의 꿈을 위해선 노출은 자제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에 고두림은 "너무 심한 노출은 안 좋지만, 노출 자체가 좋아 보이지 않다는 것은 칸 영화제나, 베를린 영화제에 나오는 노출이 과한 작품들을 과연 더러운 작품인가?"라고 반문하며 "예술에 있어 성을 놓칠 수 없고, 내가 하고 있는게 예술이라는 프라이드를 가지고 한다. 또한,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방송하고 노력 하기 때문에 배우가 되는 과정에 노출 하는 것이 해가 된다면 그건 내가 이겨내야 하는 일 아닌가 생각한다"며 노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밝혔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고두림의 말에 "작품의 완성도를 위한 노출과 고두림이 말한 금전적 이익을 취하기 위한 목적의 노출은 다르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고 있다.


반면, 꿈만 보고 살 수 없다는 고두림의 말에 "현실을 직시한 솔직한 속내"라는 글과 함께 응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예술과 외설 사이에 자신은 예술을 하고 있다고 밝힌 고두림의 앞으로 BJ로서 배우로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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