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패션위크] 지금 패피 사이에선 롱코트가 '핫'

[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지금 패션 피플 사이에선 롱 코트가 '핫'


낭만과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2017 FW 파리패션위크(Paris Fashion Week, PFW)가 열린 가운데 세계적인 톱모델들의 '롱 코트' 열풍이 눈여겨볼만하다.

롱 코트는 몸 전체를 감싸주어 탁월한 보완 효과로 겨울에 이어 꽃샘추위 대비 아우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가 하면 넉넉한 실루엣으로 가늘고 긴 보디라인의 장점을 배가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이날 현장에서 모델 칼리 크로스는 발끝까지 오는 롱 코트 안에 배가 살짝 드러난 흰 티셔츠와 스키니 진에 망사 소재를 덧대어 다소 심플할 수 있는 스타일에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타이트하게 착용한 초커 목걸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모델 헤일리 볼드윈은 체크무늬 롱 코트, 징이 박힌 은빛 초커 목걸이와 선글라스로 조화를 이룬 룩을 뽐냈다. 한편, 파리패션위크는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 뉴욕과 함께 세계 3대 패션 박람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ㅣ토픽 이미지스 / 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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