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따뜻한 창가에 앉아 창밖의 차가운 겨울바람은 무시한채 어떻게든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따뜻한 봄날이 오겠지 차가운 현실을 외면한채 추억이란 벽뒤에 숨어 언젠가는 봄날같은 미래가 올꺼라고 하염없이 그렇게 그렇게 자라지 못하고 어른이 되지못한채 기다리고만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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