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한 인식’ 김원정 작가 작품. 2016 <사진제공 블루메미술관>


경기도 파주시 블루메미술관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정원사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특히 정원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간성에 주목하고 있다. 직선적으로 빠르게 소모되는 것만 같은 시간이 정원에서는 느리고 영원한 것으로 다가오는 것. 5인의 작가들과 조경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와 김기선 서울대 교수의 자문으로 꾸며진 정원의 색다른 시각을 담아내고 있다.

*본 내용은 한국조경신문 43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글 : 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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