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HH] NF Greencast Selvedge

* 이런 매니아틱한 자료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하긴한데, 컬렉션 자체가 DENIM인지라 워싱사진을 빼놓을 수가 없네요. Naked&Famous(네이키드앤페이머스, 이하 NF)의 12년 s/s 모델이었던 greencast selvedge(그린캐스트셀비지) 입니다. 1달 때 1회 소킹(soaking:세제없이 물에 담구어놓는 것)과 그 이후로 8개월간 3번의 세탁을 거쳤다고 하는데, 정말 막 굴려입었네요. 기존 생지의 색감(사진7)을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Raw denim을 입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저처럼 색감이 좋아서라든지), 대부분의 데님 매니아들이 생지를 입으며 꿈꾸는 건 나만의 워싱이 진행된 바지를 하나 만들어보는 것이겠지요. 참고로 (사진6)의 경우처럼 바지의 애매한 부분이 해지는 경우의 수선을 위해서, 처음 생지를 구매하고 기장수선을 할 때 남는 천을 버리지 말고 꼭 달라고 하셔야 차후에 수선하기 용이하답니다.

92년생 코탤리언. 패션에 관해 던져보는 우리의 고민.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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