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6 맘마미아 런던 떠나기 2틀전

2017년 3월 17일

지금은 옥스퍼드가는 버스안이고

어제 모했나 생각해보았더니 당연 맘마미아가 떠올랐다.

너무너무 너무너무 너무너무 좋았던 뮤지컬 누가 런던가서 나 모할까 ? 물어본다면 뮤지컬꼭봐 라고 할정도로 강추다

사실 맘마미아영화도 안보고 별 관심이 없었지만 런던에거 만난 폴의 추천으로 1개는 봐야겠다 해서 선택했던 맘마미아 .

뮤지컬배우들이 나와서 첫대사를 시작한순간

`내가 런던에 왔구나 나 여행중이구나' 실감이 났다 런던여행 8일차인데.. ㅋㅋ

보기시작한 순간부터 너무너무 벅차오르고 문뜩문뜩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났다 (참느냐 애씀)

딸의 엄마 도나의 노래 순간부터 수많은 남정네들의 상의탈의씬 까지 마지막에 다같이 즐기면 춤추고 런던중 당연 최고였다는 생각뿐

숙소와서 뮤지컬보면서 왜이리 눈물이 났을까 생각해보니

이제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과 엄마가 참 많이 생각났다. 한국돌아가서 맘마미아를 볼 생각이다 .

곧 도착하는 옥스퍼드에서도 즐기기 !

소라 많이 보고 많이느끼고 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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