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신차구매 사은품 카드지갑

저는 심한 차알못인데요.. ㅎㅎ

저는 항상 '내 인생의 '차'는 버스/택시/ 그 외 차로 나뉜다.' 라고 생각할 정도였답니다.

이 모델이었던가...?

이번에 이모가 새로 차를 뽑으셔서 '마세라티'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었답니다.

실제로 보니 진짜 최고존엄이시다~~~ 절대존엄 ㅇㅈ

몇몇 남자들이 왜 차에 미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차 외관 전체가 '안녕 아가들아~ 내 클래스 알지?' 라고 소리없이 압박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포켓몬으로 치자면, 나는 꼬렛인데 만렙 망나뇽, 잠만보, 마기라스를 보는 것 같았답니다. (저급한 비유 ㅈㅅ)

부끄러워서 당시에 사진은 못 찍었는데요 ㅎㅎㅎ (부끄럽고 압도되고 주눅들었다는 게 맞는 표현)

클라스를 보여주는 문양을 잘 뽑은 것 같아요.

왕관같기도 하면서 포세이돈의 삼지창같은 모양이 권위를 나타내는 것 같아요. (추측)

뜬금지만 그리스로마신화 다시 읽고 싶다. (아무말대잔치 중)



애니웨이~


사진은 못찍었지만 제가 이모가 사은품을 받으셨다는

마세라티 카드 지갑을 주셨답니다! 무려 투개나~

짜란~~~~

나중에 제가 이 차를 몰게 되거나 아니면 울 아빠 마세라티 뽑아줘야겠다는 다짐으로

매일매일 되새길 수 있도록 결연의 의미로 갖고 싶다고 달라고 했습니다.

사실 차의 클래스에 비해서는.. 조금 기대에 비해서 약한 사은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되긴 하지만

카드지갑의 질을 로고가 커버했네요.

로고가 다 했네~

앞면

제가 만들었다면 이렇게 만들진 않았을 거 같아요.

뒷면

그래도 이 카드 지갑은 정말 양호한 편이고 오히려 그에 비한다면 고퀄입니다.

왜냐면 다음에 연 박스에 들어있던 지갑은 이 제품보다 심하기 때문이죠!ㅎㅎㅎ

사진으로 보면 괜찮아 보이지만..

가죽처럼 보이지만 걍 헝겊?재질이에요. 그래서 무지 가볍습니다.

편의성을 위했다면, 무게 면에서는 100점. 아주 날아갈 듯 해요.

근데 되게 없어보여요..ㅠ ㅜ

안을 열면 엄청 심하답니다. 마세라티에 너무 안어울리는 재질...

마치 입 열면 깨는 존잘남/핵여신 같다고나 할까요?


넵..그래요... 뭐 자동차회사가 차만 잘 만들면 됐죠. 그래도 정말 차는 정말 멋있더군요.

한 번 사는 인생인데... 한 번은 몰아보고 싶다..! 라는 꿈을 꾸게 만들어주는 핵멋진 자극제였습니다.

(월급쟁이-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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