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한 예언가가 했던 예언이 있었다.

오래 전에, 한 예언가가 했던 예언이 있었다. 불쌍한 대통령 뒤엔 쫓겨나는 대통령, 그 다음 대통령은 영웅일 것이라고... 이 예언을 들었을 때가 이멍박 때였으니 난 당연히 이명박이 쫓겨나겠거니 생각했었다. 아니었다. 이명박은 임기를 다 마쳤다. 다음으로 대통령이 된 박근헤는 임기를 채 못채우고 탄핵으로 쫓겨났다. 여기서, 두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예언가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생각하지 않았거나, 이 예언은 한 다리 건너서 적중된다는 것. 만일 한 다리 건너 적중되는 예언이라면, 영웅이 되는 대통령은 이번 대선 때가 아니라 차기 대선에서 나온다는 것이고,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선출되는 대통령이 영웅일 것이다. 물론, 예언이 다 맞는 건 아니다. 하지만, 국민 대다수가 바라는 자비없는 적폐정산과 완벽한 정권교쳬를 해내는 대통령, 나아가서 국민이 아무 걱정없이 90년대 초중반 때처럼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대통령이야말로 예언가가 말한 영웅은 아닐까? 그게 이번 대선 때든, 차기 대선 때든 말이다. ... 그래도, 이번에 좀 나와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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