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드레스덴

짧고 굵은 프라하&드레스덴 여행 중 1식1맥.

역시 맛 좋다.

기억에 남는 건 역시 흑맥주와 수도원 양조장에서 마신 IPA 에일. 그리고 기대안했다가 와! 맛있네라고 한건 버드와이저. 결론은 다 맛있다ㅋㅋㅋ

체코하면 빼놓을 수 없는 꼴레뇨, 굴라쉬, 스비치코바, 슈니첼.

그리고 추천받아 먹어본 치즈튀김과 까를교 근처 선상레스토랑에서 파스타와 리조또, 스테이크.


모든 음식이 짜다.

꼴레뇨는 껍질이 더 맛있다.

굴라쉬는 정말 짰고 비슷하게 생긴 스비치코바가 훨씬 맛있었다.

평소 치즈튀김은 잘 안먹는데 치즈튀김이 맛있는거였구나 느꼈고

슈니첼은 돈까스지 뭐ㅋㅋ

레스토랑 음식 역시 짰고 평이했다.

체스키크롬로프의 맛집이 문을 닫아 차선책으로 방문한 곳인데 이곳 역시 우와 맛있다는 아니고 평이했다.

맥주가 짱이고 감자튀김이 짱이다.

드레스덴으로 왔으니 소세지 요리와 슈바인학세, 감자요리를 맛보았다.

꼴레뇨와 비슷한 느낌의 슈바인학세는 사진에서도 느껴지듯 껍질이 정말 바삭하니 고소하고 맛있다.

꼴레뇨보다 맛있게 먹은 듯.

소세지는 그냥 소세지고 역시 맥주와 감자가 맛있다ㅋㅋ

체코랑 독일이 감자가 맛있다더니 정말이다ㅋㅋ

결론은

여행하면서 먹는 음식은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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