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베스트 11

29라운드가 끝이 났습니다.

맨체스터 구단들이 조금씩 힘을 내고 있는 가운데

아스날과 웨스트햄의 몰락과 레스터 시티의 반등이 눈에 띄네요.

아스날은 정말 4위에서 밀려날까요? 레스터 시티는 정말 태업을 한 것일까요?


다음은 주관적으로 뽑은 베스트 11입니다.


# FW

앤디 캐롤 (지난 경기, 1도움)

로멜로 루카쿠 (지난 경기, 2득점 1도움)

# MF

윌프레드 자하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무사 뎀벨레 (지난 경기, 1도움)

은골로 캉테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리야드 마레즈 (지난 경기, 1득점)

# DF

제임스 밀너 (지난 경기, 1득점)

다비드 루이스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에릭 바이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크레이그 도슨 (지난 경기, 2득점)

# GK

톰 히튼 (지난 경기, 무실점)


*29라운드 가벼운 이야기

#1. 아르센 벵거, 1년 더?


아스날 팬분들은 정말 답답할 겁니다.

팀은 나아지지 않고 있는데 기존의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감독이 계속 남아 있는다고 하니...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구단은 2년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팀 재정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감독이니

구단 관계자들은 당연히 찬성을 하겠죠.


이제 그는 '구식' 감독임은 틀림 없습니다.

경험을 무시하지는 못하겠지만 아스날이 개혁을 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손을 봐야 할 자리이기도 하죠.


하지만 만약 아스날이 4위 안에도 들지 못한다면...

구단 수뇌부가 본격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선수들이 아스날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기사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기도 하죠...)

#2.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제이미 바디?


라니에리 감독 사임 이 후 절정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레스터 시티.


이 때문에 대다수의 팬들은 선수단의 태업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태업일 거라는 생각이 가시질 않더라구요.

이렇게까지 갑작스레 좋아질 줄은...


이 때문일까요? 제이미 바디에게 문제가 생겼나 봅니다.

라니에리 감독 추종자들에 의해 본인의 살해 위협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위협을 당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가 감독 경질 요구를 구단에 직접 했다는 소문 때문입니다.


물론 해명을 했지만 팬들은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같더군요.

이래가지곤 반등 기회를 계속 이어가기는 쉽지 않을 수도 있겠군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