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지 사람인지

울집 개막둥 팔복군. 자는거 건들이니 요래 쳐다보네요.

그래도 꿋꿋이 나는 깨울것이다 너를

그리고 찍을것이다.

미용을 집에서 하기 시작한지 3개월째.

스트레스가 심한것 같아 딱 미끄러지지 않을 정도로만 자르다보니 털이 들쑥날쑥.

좀 더 작은 사이즈를 사야하나 일반 사이즈로는 발 사이사이 털 밀기가 어렵네요;;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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