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에 따른 남자 외모

테스토스테론은 얼굴 생김새에 영향을 준다. 테스토스테론은 뼈의 성장을 촉진시키므로, 얼굴에서 뼈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아래턱, 눈두덩뼈(눈썹뼈), 광대뼈 등과 같은 뼈 부분을 발달시킨다.


테스토스테론은 얼굴 생김새 뿐 아니라 성격에도 영향을 준다. 그 중 몇 가지만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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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테스토스테론 높은 사람은 눈썹이 굵고 짙으면서 일직 부분에서는 각이 지면서 꺾인다. 에스트로겐이 높은 눈썹은 짙더라도 가늘고 둥글다.

이런 눈썹을 가진 사람은 머리가 잘 돌아가며 의리가 있지만 다혈질인 경우가 많다.


<눈>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사람은 눈이 작으면서도 위로 찢어진 듯한 느낌이 든다.


이런 사람들은 대담하고 겁이 없어서 간이 작은 사람을 전율케 한다.


<코>


테스토스테론은 코끝을 밑으로 길게 내려오게 만들기 때문에 콧구멍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콧방울이 크다면 더욱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코이다.

이런 사람들은 집념이 강하고 목표한 일을 끝까지 이루고야 만다.


<입술>



테스토스테론은 입술을 얇게 만든다. 특히 윗입술이 얇아서 거의 없는 듯하다.

이런 사람들은 경쟁심이 강해서 절대 지는 것을 싫어하며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에 대한 비판이 신랄하다.

높은 수준의 테스토스테론이 길고 넓은 아래턱, 더욱 돌출된 눈두덩, 더욱 튀어나온 광대뼈를 만든다.

(욕망의 진화 470페이지)


<광대뼈>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사람은 광대뼈가 상하좌우로 솟아오른다.

이런 사람은 뼈가 굵고 힘이 세며 강단이 있다. 아무리 아파도 잘 드러눕지 않는다.


<턱뼈>

테스토스테론이 높으면 아래턱이 넓고 길면서도 앞으로 돌출한다.

이런 사람들은 이해관계에 밝아서 돈복이 있으며 밀어붙이는 힘이 강해서 웬만한 어려운 일이 있어도 잘 헤쳐 나간다.


◈ 테스토스테론은 전통적으로남자다움(의기양양해하고, 뽐내고, 으스대고, 과격하게 굴고, 싸우는 등으로 연상되는 지배 행위)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다. 연구에 따르면 영장류 동물 무리에서 우두머리 수컷은 대부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가장 높고 연약한 수컷들은 수치가 낮다.이러한 관찰을 토대로 테스토스테론이 사회 계층과 계급 형성과 연관된다고 추정할 수 있다.

(몰입의 재발견 93~94페이지)


◈ 테스토스테론은 또한 프로젝트와 경쟁, 임무 혹은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호르몬은 정신이 다른 곳으로 흐트러지는 것을 막아준다. 조지아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각 방면-사업가, 정치인, 스포츠맨 등-의 실험대상자들 중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남자의 테스토스테론 그 여자의 에스트로겐 64페이지)

◈ 미군 퇴역군인 446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우선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높은 군인들은 결혼한 비율이 낮았다. 설령 결혼을 했더라도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낮은 퇴역군인들보다 외도가 잦았고, 부부싸움을 더 많이 했으며, 아내를 자주 때리고 이혼 비율이 높았다.다른 연구들도 테스토스테론이 공격성과 폭력을 수반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왜 사랑인줄 몰랐을까? 93페이지)


◈ 조지아 주립 대학의 연구팀이 미국 남부의 신입사원 9명을 대상으로 남성 호르몬 수치가 향후 직업적 성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였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았던 5명 중 4명이 입사한지 9개월 안에 회사를 그만 두거나 해고당한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았던 직원들은 회사에 잘 적응했다.

(남자심리학 21페이지)


*자료출처 : https://thinksteroids.com/interviews/steroid-side-effects-michael-scal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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