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국가’가 아름다운 이유는

http://m.epoch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9286 “독일이 정치적으로 작은 단위인 채로 있었다면,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비스마르크와 빌헬름 2세는 식민지를 원했다.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은 그렇지 않았다” 바구스의 주장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작은 나라들이 큰 주변국에 먹히는 것을 피할 수 있을까? 자유 무역을 통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제공함으로써 가능하다. 리히텐슈타인(주민 35,000명)같은 작은 국가들은 그들이 소유하지 못한 상품 때문에 자유 무역에 의존한다. 그래서 가치 있는 뭔가를 수출함으로써 수입품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만약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같은 작은 나라들이 무역을 통해 더 큰 이웃들에 연결되어 있다면 그들을 공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바구스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에 위협을 가하지 않는 한,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공격하는 것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한다. 반면, 일정수준의 경제적 자급자족을 이루고, 대중을 먹여 살리기 위해 무역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큰 정부가 더욱 공격적일 수 있고, 전쟁을 벌일 여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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