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망'이라고 불린 2012 F/W 발망 컬렉션

2012년 고전?이긴 하지만, 워낙 봐도봐도 멋져서 가져왔습니다.

발망 컬렉션은 화려한 태피스트리와 꾸뛰르적 감성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말이 어렵네요..

태피스트리는 다양한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을 뜻해요. 등판을 보면 딱 느낌이 오죠???

찌그러진 진주라는 뜻의 포르투갈어에서 유래된 바로크

바로크풍 패션에서는 금색. 보라색. 보라빛 금색. 보라빛 분홍 등 바로크 컬러와 장식과잉의 크로테스크한 패션 경향을 갖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컬러들!!!)

커다란 꽃무늬나 페이즐리, 태피스트리, 17~18세기의 장식적인 모티프, 스테인드 글라스 풍, 양식화된 꽃 등 다양한 무늬도 특징이라고 해요.

저 디테일 살아있는 거 보소..!!!

제가 디자이너였다면 자랑하고싶어 안달났을듯해요.

직선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면서

로마노프 시대의 화려함과 권위가 위상을 통해 나타난다고 어떤 분께서 평하시더라고요.

우아하면서도 매니쉬한 느낌이 매력적인 발망 컬렉션

왜 다들 이 당시에 발망을 갓망갓망 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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