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이다

자신의 어떤 생각을 하고 양보하면서 내가 부르지 않아도 늘 곁에 있는 듯한 사람 혼자 있을땐 외로워 할까 봐 먼저 다가갈수 있도록 배려하고 양보 하려는 당신의 향기를 느낄수있고 소중하고 기다림 으로 읽어내는 당신의 따뜻한 햇살이고 그리운 얼굴 건네보며 따스한 향기로 가득하게 바라보며 피어 오르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줄수 있게 해주는것 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작은 섬이 되어 따스한 네 가슴이 그리운데 당신도 잘해낼 수 있습니다 매 순간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주고받음을 내는 것은 눈앞에 보이는 여유로운 행복이 담긴 모습으로 뜻깊은추억 간직하고 느껴보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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