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이 진짜 무섭네요..

나는 일평생 쇼핑몰 구경이라곤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정말로 필요한 물품이 생각났을 때 정도 이용한 것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메일로 홍보레터가 오면 거의 보지도 않고 삭제하곤 합니다.


그러다가 간혹 신박한 이름의 물품이 있으면 클릭을 해봅니다.

'우와..요즘엔 이런 것도 있구나. 세상 진짜 좋아졌네' 하고서는 다시 삭제를 합니다.

정말로 쇼핑몰을 보면 이제는 별의 별 물건이 다 나오고 온갖 취향 따라 물품들이 생겨난 듯 합니다.


오늘 우연히 메일 하나를 열어봤다가 가격이 되게 싸네? 하고 기대없이 눌렀습니다.

여태 모 쇼핑몰들처럼 싼 가격에 혹하고 눌러보면 상품을 선택하면 + 로 돈이 엄청 붙는다는 걸 알기에 그렇습니다.

근데 요즘 유행하는 특가 상품의 쇼핑몰들은 그냥 썸네일에 나와있는 그 금액 그대로네요...?


이거 말도 안되는 가격 아니야? 하고 눌러봤는데 정말 그 가격에 상품을 판다니..... 

아무튼 참 직접 보지않고 경험하지 않으면 모를 세상입니다 ㅋㅋㅋㅋ

한 10분 즐겁게 구경했네요 ㅋㅋㅋㅋ

힐러이자 상담가, 그리고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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