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치소 동기들 근황

왼쪽에서 부터 이재용, 최순실, 조윤선, 안종범, 김기춘

<이재용의 구치소 적응기>

 장씨만큼 구치소 수감생활에 잘 적응한 인물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꼽힌다. “재벌 출신으로 처음 해보는 경험일 텐데 의외로 구치소 수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게 전반적인 평이다.“탕수육을 시켜주겠다”“수감 생활에 익숙해져야 하니 자장면을 먹겠다”

<김종 구치소 적응기>

“회장님, 구치소에서 건강하게 버티려면 체력이 중요합니다. 500㎖ 패트병 두 병에 물을 담아서 들었다 내렸다 하며 꾸준히 근력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조 전 장관이 구치소 입소 후 곡기를 사실상 끊고 귤에만 의존하고 있다. “입소 초기에는 교도관에게 5분 간격으로 시간을 묻는 등 강박 증세를 보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조 전 장관의 변호인이자 남편인 박성엽 변호사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견 시간을 풀(full)로 채우면서 곁을 지키고 있다.

요약

이재용 - 의외로 구치소 적응 잘 하는 중. 탕수육 대신 짜장면

김종 - 구치소에서의 즐거운 체력단련

조윤선 - 쉽게 안 무너질것 같았던 사람이 의외로 빨리 무너진듯. 강제 다이어트 중. 감옥에서 피어나는 남편과의 중년 로맨스


안녕하세요. 삶의 고단함과 스트레스가 저의 컬렉션을 보고 조금이나마 해소가 된다면 저는 더 바랄게 없습니다. 항상 집안에 축복과 행복이 함께 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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