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모르면 몸과 마음이 병이 든다

stress는 press로부터 시작한다.

압박을 받는것이다. 숨쉴틈이 없이 꽉 막힌 상태가된다. 어두운 작은 공간에 갇힌것과 같다. 두려움을 느낀다.


사방에 적이 도사리는 듯한 긴장감을 느낀다. 스트레스를 받는순간 평화로운 오솔길을 걷고있는 모습이 사라지고, 어느순간 내 손에는 작은 소총이 주어진다. 나는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싸우는 병사가된다. 긴장 초조 두려움 공포 강박 분노 짜증 .....


삶이 어느순간 전쟁터가 되어버린다. 나는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병사와 같은 삶을 살았다. 실제 이라크 파병도 가서 전장을 경험해봤다. 실제 전쟁에는 눈 앞에 적이라도 있지만, 일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적이 도사린다. 아니 스트레스를 받는순간  모든 대상을 적으로 간주한다.

모든것을 괴로워한다. 하나하나 맞서 싸워서 이기려고한다. 멈출수가 없다. 욕심. 미래에대한 불안.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 사람에 대한 미움. 성공집착. 분노조절장애 그렇게 우리는 스트레스를 불러온다. 전장터에서 살아간다. 긴장하면서...


나는 스트레스=긴장이라고 생각한다. 긴장의 반대말은 이완이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지않기 위해서는  이완을 배워야한다. 교회에서 배우는 십계명이나  불교에서 배우는 오계도  결국 이완을 위한 소중한 가르침이란 생각이든다. 내가 먼저 총칼을 들지않고 평화(지혜)를 선택하겠다는 강렬한 의지일것이다.

미운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해주는것 나쁜짓하지 않고 정의롭게 살도록 노력하는것 타인을 배려하고 약자를 위해 함께하는것 지금 이순간 내손을 잡고 함께 동행하는것 건강한 방법으로 나의 성공과 행복을 염원하는것 내 자신을 재촉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것 자기능력 이상의 것을 원하거나 갖으려 애쓰지않는것


그렇지 않으면 오솔길에서 평화롭게 걷고있는 화면이 사라지고 나는 또다시 전쟁터에서 싸우는 병사가된다. 욕심을 부려 남의것을 빼앗으려고 한다. 이겨도 지는것이다. 왜냐하면 눈 앞의 적은 계속 나타난다. 지면 이길때까지 계속 싸우게 된다. 그러다 지친다 총알이 다 떨어진다. 결국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낸  가상의 공간임을 알게된다.


긴장이라는 도구가 당장은 나에게 놀라운 집중력과 파괴력을 주는것 같지만 몸과 마음이 점점 병든다. 전쟁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자신과 싸우려 들지말자. 타인과 싸워서 이기려들지말자. 그저 내 삶을 뚜벅뚜벅 걸어가면 된다. 내 호흡에 맞춰서~^^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010-9359-7909 명상학 박사수료 최면치료 전문가 저서: 진짜마음 가짜마음 유튜브: 김영국 행복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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