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기획실무노트 p33

책 읽던 중 좋은 말 있어서 올립니다



영화 박하사탕을 보면 주인공 김영호(설경구)가 철로 위에서 "나 다시 돌아갈래" 라고 외치는 장면이 나온다 자기 인생을 살았지만,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그 자리에 서게 된 김영호 이처럼 누구나 시간을 거꾸로 돌리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어영부영 시간을 흘려보내던 학창시절로, 첫 사랑을 만나던 그 때로 하지만 시간은 절대로 되돌릴 수 없다 지나고 나면 선택의 결과만이 남을 뿐, 다른 선택의 길을 갈수가 없다 여러분은 포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포기란 단어를 들으면 실패와 무능력이 떠오르는가? 우리는 성공하려면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 한다고 배워왔다. 물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다 보면, 인생 자체가 포기의 길로 갈수도 있다. 나폴레옹은 수필가로, 셰익스피어는 양모 사업가로, 링컨은 상점 경영인으로서의 삶을 계속 살아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어떤 포기를 해야 그들처럼 성공할까? 이는 전략과 관계있다. 전략이란 현재 자신의 능력과 여건을 비추어 성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들 중 포기할 건 포기하고, 가장 최선인 것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한마디로 '현명한 포기'다. 강한 힘에는 강한 책임이 따르듯, 현명한 포기에도 책임이 따른다. 새로운 길은 미래를 예측할수 없어 불안하겠지만,

그게 싫어 포기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할 용기와 뚜려한 목표가 없다면, 선택을 항상 뒤로 밀리고 자기 인생은 운에 맡겨질 뿐인데도 말이다.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 무엇인지 답할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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