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을 38년만에 디비전 우승으로 이끈 존 월



3월 29일, 워싱턴이 NBA 동부 컨퍼런스 사우스이스트디비전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38년 만의 디비전 우승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미국 4대스포츠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이라고 하네요.


그 중심에는 단연 워싱턴의 심장 존 월이 있습니다.

201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워싱턴에 입단해 리그 정상급 가드 위치에 올라선 존 월.

스피드와 운동능력, 돌파, 패스를 모두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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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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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 3번에 코트를 가로질러 득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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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월의 체공능력을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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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능력도 기가막히죠.

선패스 마인드인 선수입니다. 평균 어시스트가 10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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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올스타전 덩크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기도 했죠.

엄청난 운동능력을 가진 가드입니다.


이러한 존 월덕분에 디비전 우승을 거둔 워싱턴.

올 시즌 존 월이 워싱턴을 어디까지 올려 놓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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