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기억(피해망상,피해의식)-과거상처와 트라우마를 지우는법

https://youtu.be/P3Lb6s4yLDI



과거상처와 트라우마를 지우는 지우개가 있다면?

좋은 것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에게 큰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느낌은 남아있을지 몰라도 그렇게 생생하게 떠오르지는 않는다.


이와 반대로 나쁜 기억은 솜이 물을 흡수하듯 그대로 우리의 뇌와 심장,


세포 하나하나까지 뼈속 깊이 각인이 된다.


그때부터 괴로움이 시작된다.


과거의 짐을 내려 놓아야만 현재 오늘을 가볍게 살아가지만,


그것을 잡고 살기에 천근만근을 달고 사는 것처럼 고통의 연속이 되기도 한다.


그럴때 우리가 하는 첫번째 방법은 그것을 떼어낼려고 발버둥을 친다.





술을 먹고 잠시 잊어 버리려고 애를 쓴다.


약을 먹고 그 순간만이라도 아무 생각 없이 잠을 청한다.


성적 탐닉을 통해서 일시적인 쾌락을 추구하려고 한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그 나쁜 기억을 지우기 위한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

기억이란 지워지지 않는다.


치매에 걸리지 않는 이상....


설령 지워졌다고 내가 믿을지 몰라도 무의식은 철저하게 저장하고 기록한다.


잠시 휴화산처럼 조용하게 있다가도 어느 불안한 상황이 되면 여지없이 괴물처럼 불쑥 튀오 오른다.


그때 멘탈이 삽시간에 붕괴된다.


많은 이들이 수행, 명상,기도, 자기최면등의 방법을 통해서 내면의 고통을 치유하려고 한다.


행복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것을 가장 먼저 막고 있는 것들은 무수한 망상덩어리들이다.


그것들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을 당사자는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죽이거나 없애려고 한다.


그런 노력들이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제2, 제3의 괴로음의 시작이 될것이라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기도 한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부드러운 치유의 과정이 아닌,


성난 도끼로 나무를 찍어내듯 너무 과격하다는 것이다.


나의 단점이나 나쁜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


무서운 흉기를 들고 자기를 다스리려고 한다.

못하는 아이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매를 들어서라도 고치려고 하는 것과 같다.


잠시 아이가 성적이 오를지 몰라도 나머지 모든 부분은 함께 망가져 버리게 된다.


겁을 줘서 될 일은 없다.


특히 인간을 다스림에 있어서 공포정치는 결국 분노의 폭발로 연결된다.


자기를 다스림에 있어서도 이와 같다.


가끔 최면이나 NLP치료를 할때 예전 같으면 자기안의 나쁜 것들을 모조리 태워버리고


죽이는 듯 한 암시를 통해서 치유를 하곤 했다.


돌이켜 보면 그것이 잠시의 위안이 될지 몰라도 결국 재발의 위험성이 커짐을 뒤늦게 깨닫게 됐다.


결국 그런 무서운 얼굴을 하고 나와 마주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가 먼저 환한 미소를 갖고 따뜻한 손을 내밀었을때 내면의 마음은 그제서야 올라오게 된다.


그때 우린 깊은 자각을 하게 되며, 진정한 반성과 함께 해결할수 있는 단초를 찾게 된다.


무서운 도끼를 들고 가는데 누가 나타나겠는가?


진정한 화해와 타협이 이루어지겠는가?


그런식으로 나를 통치하려고 하면 우리 心은 조각 조각 분열될수밖에 없다.


혼란상태가 시작된다.


자기학대, 자해, 비하, 열등감등은 그런식의 패턴에서 드러나게 된다.

무서운 도끼를 자주 들다보면 본인에게도 그렇게 대할 것이며,


또한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런 행동이 되면서 습관이 고착화 된다.


삶이 전쟁투성이가 되어버림으로써 더욱더 외로움과 공포는 가중될 뿐이다.


이제 성난 도끼를 내려 놓자.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010-9359-7909 명상학 박사수료 최면치료 전문가 저서: 진짜마음 가짜마음 유튜브: 김영국 행복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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