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허리띠를 두른 에콰도르 1

2017. 03. 27 적도에 있으면 뭐가 달라?? 아이들이 묻는다.... 그러게~~더운거 말고는 엄마가 무식해서~~ㅠㅠ 블로그에서 보니까 여러가지 실험을 하더라~~ 가서 보자~~ 야들아~~ 에콰도르라는 나라 이름이 적도 Cuadtor라는 단어에서 따와가꼬 에콰도르라고 지었단다..그라니까 에콰도르는 적도의 나라인겨~~ 아이들과 버스를 타고 적도 박물관을 향해서 갔다.. Ofelia(0.25센트)에 가서 mitad del mundo(0.15센트)행 버스를 타야한다..

세상의 모든 나라들이 이집트를 동경하는 걸까~~ 버스를 타고 가는데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람세스 석상 모조품이 로터리에 전시되어있다..아니라 저나라 오벨리스크를 세워놓기고 하고.. 이집트의 문화유산은 직접 가서 보면 사실 동경할 만도 하다.. 무슨 축제 하는 줄 알았다... 이곳도 선거때가 되었나봐~~ 선거 홍보전이 어마어마하다..

버스에서 내리니 모자도 팔고~~ 야마도 한판 탈 수 있고~ 저거이 적도 기념탑인겨~~ 짜가리라 카던데 그래도 가볼라카이 입장권이 필요하다네~~ 입장권 7.5달러~~ 됐다 마~~ 드럽게 비싸네~~ 짜가리 주제에~~ 1735년에 에콰도르에 프랑스 과학자들이 와가 적도라인을 발견했다꼬 이런거 맹글었다 카지만 GPS상 정확하지 안타카이~~ 진짜 적도 박물관 있다카던데~~ 저건줄 알았지`~ 남미 국가들이 쫘~~ 악 걸려 있길래 남미 여러나라들이 적도 박물관에 투자 좀 했나?? 했지~~ 남아메리카 연합 **.(본부) 뭐 이런거 아닐까 싶다... 그래~~ 연합 해야제 ~~ 그래야 잘 먹고 잘살제~~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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