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도입된 자동차, 앞 차를 뚫어보다

미국 자동차 전문 사이트 '카스쿱스(carscoops)'가 24일(현지시간) 자동차용 증강현실 시스템의 등장을 알렸다. 이들이 소개한 시스템은 '시-스루(See-Through)'로, 미셀 페레이라 교수가 이끄는 포르투갈 폴토(Porto) 대학 연구팀이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자동차 앞 유리에 투명 LCD패널을 씌워 증강현실 화면을 비추는 방식이다.

국내 최고 IT 산업전문지 전자신문 공식(ETNews Official) 계정입니다. 국내외 News, IT Trend, 속보,심층정보,Conference 정보를 제공합니다. 'ETNews' No.1 IT Media in Korea.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