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세요

칭찬하기 우리 자녀가 첫 걸음을 떼었을 때, 처음 '엄마', '아빠'라는 말을 했을 때 부모님은 온 세상을 얻은 것처럼 기뻐하고 칭찬합니다. 아주 작은 변화에도, 작은 몸짓과 말 한 마디에도 '아이고, 잘한다~'는 말을 숨김없이, 남김없이 전달합니다. 그런데 자녀가 성장할수록, 그리고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수록 이런 칭찬은 점점 줄어듭니다. 너무 당연해서, 자녀가 자라니 이제 부끄럽고 서로 민망해서, 칭찬할 것이 없어서, 오히려 문제가 잘 보여서 등 이유는 많지요. 하지만 어른도 칭찬에 목말라 하듯 자녀도 여전히 부모의 칭찬에 목마릅니다. 인정과 격려를 받으면 더 동기 부여가 되고 자존감도 높아집니다. 우리 자녀에게 어떻게 칭찬하면 좋을까요? 1. 칭찬은 구체적으로 막연한 칭찬은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냥 막연하게 '잘했어.', '좋네.' 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잘했는지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보기) 너는 착하구나. (X) 네가 엄마를 도와 저녁을 준비해주니까 너무 고맙고 대견해. (O) 2. 칭찬은 즉시 칭찬할 일이 생기면 바로 칭찬해 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어떤 상황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때도 있고 어색하고 민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중간에 다른 행동이 발생하여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3.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관찰부터 좋은 상황이 벌어질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우리 자녀를 오늘부터 유심히 관찰해 보세요. 관심을 갖고 관찰하기 시작하면 칭찬할 일이 무궁무진하게 발견될 것입니다. 옷 차림새와 행동 하나하나를 살펴보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것 잊지 마세요! 4. 칭찬의 방법은 다양하다! 언어적인 칭찬이 너무 어색하고 쑥스러우면 신체적 접촉이나 비언어적인 칭찬을 해 보세요. 머리 쓰다듬기, 등을 어루만지거나 두드리기, 악수 또는 손 잡기, 어때 두드리기와 같은 신체적 접촉부터 눈 맞추기, 윙크하기, 미소 짓기, 엄지 손가락 세워주기 등의 비언어적인 표현까지 칭찬과 격려의 방법은 다양합니다. 칭찬에 인색했던 분이라면 '칭찬'이라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자녀가 더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가장 쉬우면서도 간단한 방법이 바로 '칭찬'입니다. 오늘부터 자녀를 마음껏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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