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질책과 비난에 대한 이성적 검토


확실한 것은, 우리가 타인의 칭찬에 기분 좋아지고, 타인의 비난과 질책에 모욕감을 느낀다는 점이다. 사실 타인이 칭찬을 하거나 비난과 질책을 하더라도 자신이 더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것은 아님에도 말이다.


우리의 지위나 직업에 대한 부정, 타인의 부정적인 평가에 대해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이성적이고 지적으로 타인의 평가가 근거를 가진 타당한 것인지에 대해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타인의 질책과 비난이 근거가 없는 것이라면 우리는 그러한 태도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 우리의 명예와 진정한 가치는 거짓인 질책과 비난에 박자를 맞출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질책과 비난 중에 근거있고, 정당한 것만이 우리의 자존심을 움직일 수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칭찬을 받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지 말고, 모욕을 당했다고 괴로워 움츠러들지 말고,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에서 출발하여 자신을 파악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경멸하라고 해라. 나는 경멸을 받을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할 뿐이다"라고 했다.

세상에는 불공정하고 불공평한 면이 있고, 이것은 불의, 정의롭지 못 한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매번 이러한 타인의 평가와 태도를 바로 잡아 줄 수는 없다. 부당하게 피해를 본 쪽은 분명 그 부당한 평가와 태도의 대상이지만, 이 때문에 괴로워 한다면 그들의 평가에 자신을 끼워 맞춘 결과가 되는 셈이다. 

타인의 호의적인 평가, 칭찬이 없더라도 우리는 충분히 가치있고, 존중받을 만한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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