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정전

오래전에 봤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기억이 또렷했어도 다시 봤을테지만...

지난주까지는 오전 9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에 하더니 그나마 이번주에는 12시 25분대가 있어 혼자 보러왔다.

참, 자본주의는 옛추억도 꺼집어 내주신다^^

그랬다. 방금 💺 지정할 때 화면에 x표가 없었다. 설마 나혼자 보는건가 ㅋ

갑자기 90년도의 데자뷰가... 영화가 재미없다고 환불소동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ㅡㅡ;;

흠, 발없는 새 형을 나혼자 보는 것도 뭐 나름^^

왕자웨이 감독님 작품들이 철학적 고찰이 있어서 그렇지 재미가 없다거나 그렇진 않는데 ㅡㅡ;;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젊은 여성 두분이 들어오셔서 결국엔 셋이서 보게 됐다. 부정하고싶은 사랑도 기억하고싶은 사랑도 과거라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 안에서 평생을 기억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아비(Y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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