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귀신보는 친구 썰 - 2-1탄

너무 길고, 원본도 잘려 있어서 자르긴 했는데

너무 애매한데서 자른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바로 2-1탄을 써.

재밌지 재밌지?

이 분 다시 글 써줬으면 좋겠다...


이 글의 원작자는 네이트판의 '쑈쥐'라는 분이시고,

7년 전에 네이트판에 연재했던 글을 퍼오는거야.

아직 안 보고 온 사람은 아래 1탄 2탄부터 보고 오시고


https://www.vingle.net/posts/2047402

https://www.vingle.net/posts/2047559


그럼 2-1탄 얼른 시작해 볼게!!!

_____


" 내림 받은지 얼마 안됐네요? "" 역시 신기해,당돌해 "" 아니, 신을 모시려면 제대로 모셔야지.지금 여기 왜이렇게 잡귀가 많아요?"" 너도 남의 사주나 보고 길운이나 터줘야 하는데 어쩔거냐? "" 내 일은 내가 알아서할께요."'내보내지마삼'귀인 - 자기아들이 잡귀로 떠도는데, 그거부터나 어떻게 해줘요.          울렁거려 죽겠네 진짜.

맞음..그랬음.. 무당아줌마가 귀인을 부른 진짜 이유는 죽은 아들의 존재를 확인해보고싶어서였음..

근데 우리의 귀인은 하늘에서 받은 능 력 자라했음.

계속 무섭게만 봤던 무당아줌마가 아들이 보고싶어서 우는걸보니깐, 우리엄마가 너무 보고싶었음.ㅠㅠ 귀인은 아줌마에게 "아드님 여기있으니, 아줌마식대로 편한대로 보내주세요" 라고 하트뿅뿅 간지좔좔 흐르는 영화속 명대사 뺨치는 말을했음.

난 지나가는 똥도 먹을수있는 남인보다 더더더더더더 충견이됨.

아시겠지만, 난 시간이 참 널널해진 여자라서 짬날때마다 귀인얘기를 터트려줄꺼임. 님들이 귀인같은 사람을 색안경끼고 보지말아줬음 좋겠음.. 귀인이 원한것도 아니고.. 그냥 특별한 친구를 둔 나의 바램임^^ 참. 아직 이야기의 끝은 요게 다가 아니지~롱 여름에 놀러갔을때봤던 아이 이야기도 난리나지~롱 암튼^^ 나 또배고픔 ㅠㅠㅠㅠㅠㅠㅠ 밥좀 흡수해야겠음. 어머 지금 비가 많이 오네요?  시원하게 읽으삼~ 김대리...............아직 한발남았다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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