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일기 4. 기록을 안 한 어느 날들의 일기들

#1. 밖에서 고양이들이 이상한 울음소리를 내고 있다. 예전 고3때 교회에서 기도하다가 들은 소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미지의 괴물이 내는 것 같은 내 기억에는 없는 울음소리 그렇다고는 해도 예전과는 다르게 무섭진 않다. 혼자가 아니니깐. 그래도 고양이는 계속 운다. 여기서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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