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허리띠를 두른 에콰도르 10

시내 중심을 가로지르면 이렇게 손에 직접 옷을 들고 다니면서 파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는 마네킹을 들고 다니면서 옷을 팔기도 한다.

지나가다 오래된 고택에 호텔영업을 하고 있길래 잠시 둘러보았다

사실 흑인들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정면 사진을 찍을 용기가 없었다.. 페루 북부에서 부터 한두 명씩 보이던 흑인들이 에콰도르에서는 조금 더 보였고... 키토에 오니 엄청난 흑인 비율이다.. 18세기 흑인노예 무역이 가장 활발했을때 노예화 팔려온 그들의 후손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살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기에 그 후손들은 아직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흑인들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정면 사진을 찍을 용기가 없었다.. 페루 북부에서 부터 한두 명씩 보이던 흑인들이 에콰도르에서는 조금 더 보였고... 키토에 오니 엄청난 흑인 비율이다.. 18세기 흑인노예 무역이 가장 활발했을때 노예화 팔려온 그들의 후손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살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기에 그 후손들은 아직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에콰도르 키토에서 가장 놀란건.... 쓰레기통이다... 유럽과 같이 땅속에 튜브가 설치되어 있고.. 뚜껑을 열고 버리면 쓰레기 집결지로 모이게 되는 시스템이다..(우리나라도 이렇게 하면 좋을건데~~)

구두닦는 사람들~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시내 모습은 다음에 돌아보기로 하자~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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