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를 보았네 ■


해 맑은 미소가

파아란 하늘처럼

맑고 곱다.


화사한 옷이

봄날의 영산홍처럼

눈부시고 아름답다.


백옥같은 피부

섬섬옥수의 옥 같은 손

나풀거리며 치켜 선

머리카락 한 올마다

빛나고 곱다.


앵두 같은 입술

고른 치아는

신의 최고 창조다.


그런 천사를

항상 볼 수 있고

가까이할 수 있음은

축복이다.


오늘도

그대의 모습에서

난 천사를 보는 듯

행복을 느낀다.


by Dennis Kim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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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SWC, 대한항공 밀러언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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