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그릇⚱ °현명한 큰 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 들였다.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 지 늘 투덜거렸다. °어느 날 아침, 큰 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 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그 물을 마시게 했다.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물을 마셨다. 큰 스님이 물었다. "맛이 어떠냐?" "짭니다." °큰스님은 다시 소금 한 줌을 가져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 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 °잠시 뒤 큰 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 "맛이 어떠냐?" "시원 합니다." "소금 맛이 느껴지느냐?" "아니요." °그러자 큰 스님이 말했다. "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 지금 네가 고통 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타인에 대한 미움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 법륜스님> https://youtu.be/6pw-oGZIs4U?t=468 [법문 중에서] "미움 없애겠습니다" 한다고 미움이 없어지는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들은 그들대로 다 옳다." 자긴 자기대로 옳은데, 딴 사람 한테 물어보면 그들은 그들대로 지 나름 대론 옳아....


안녕하세요 날마다좋은날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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