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家 3남매 캐스팅 확정

KBS2 ‘미래의 선택’의 후속으로 편성된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에 아역배우 최수한, 전민서, 이도현이 합류했다. ‘총리와 나’는 아내를 잃고 아이 셋을 데리고 사는 국무총리 권율(이범수)과 신입 기자 남다정(윤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유쾌한 이야기를 엮어가는 작품으로 극 중 최수한, 전민서, 이도현은 이범수家 3남매 우리, 나라, 만세 역으로 출연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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