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을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들어야 할것은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건 버리기도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됩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며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이 아픈만큼 ...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움직임이 정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 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람만큼 삶은 풍성해지고 편안해 집니다 [명언과 명사들] 해당 글보기 http://wiseapp.educlass.co.kr/ext_link.php?idx=631606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