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무너지면 안된다. 나는 어머니의 꿈을 가지고 산다 어머니가 원했던 것을 이뤄드리기위해 산다 어머니가 바라고 어머니가 원한것을 내가 아닌 어머니를 위해산다. 그러다 의문이 들었다. 나는 뭘 하고 싶은걸까? 생각해 보니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더라

내 미천한 글이 당신에게 공감이 되기를 내 미천한 말이 아주 조금이나마 당신에게 평화를 주기를 내 미천한 솜씨가 당신에게 작은 웃음을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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