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쌤 초의데일리쿡 미쓰데이지 JWVID

유튜브로 재밌게 배움 전한다

라이프 멘토 크리에이터 올리버쌤·초의 데일리 쿡·미쓰 데이지·JWVID 만나다라이프 멘토 크리에이터 올리버쌤·초의 데일리 쿡·미쓰 데이지·JWVID 만나다


최근 남녀노소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얻고 있다. 꼭 학문적인 것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음식 만들기, 피트니스, 동영상 제작까지 관심있는 분야를 시간, 장소,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유튜브에서 재밌게 배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로 구독자들에게 지식을 공유하고 있는 라이프 멘토 크리에이터들이 각광받고 있다.

유튜브는 10일 서울시 강남 구글 캠퍼스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다섯 번째 행사를 열고 라이프 멘토 크리에이터들을 초대했다. 이날 유튜브 올리버쌤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올리버 샨 그랜트 씨, 초의 데일리 쿡 이승미 씨, 미쓰 데이지의 김수진씨, JWVID의 하지원씨가 참석했다.


유튜브에서 채널 올리버쌤을 운영하고 있는 올리버 씨는 직접 영어를 가르치는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자유롭고 재밌게 영어를 가르치고자 유튜브를 시작했다.


올리버 씨는

미국에서 15살 때 쯤 한국인 친구로 인해 한국문화, 언어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대학생 때도 한국인 친구를 사겼는데, 영어공부를 도와주면서 직접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했다.

올리버 씨는 현재 37만명의 구독자수와 27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다.


또한 영어 교육 관련 영상 뿐만 아니라 미국 문화, 사회, 정치 등 미국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실제로 구독자들 중 올리버 씨의 영상을 보고 난 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받았다는 긍정적인 피드백도 얻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영향력, 뛰어난 실력 때문인지 현재는 EBS2 채널의 관련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했다.

유튜브에서 초의 데일리 쿡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승미 씨는 한식, 양식, 일식,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를 좋아해 평소 관심있던 크리에이터와 접목시켜 직업으로 전향했다. 현재 33만명 이상이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동영상 조회수는 2600만 뷰에 달한다.


미스 데이지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수진 씨는 피트니스 팁을 공유하는 크리에이터다. 실제로 9kg 감량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팁을 공유하며 구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현재 18만명 이상의 구독자 수, 1천만뷰의 조회수를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크리에이터 하지원 씨는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한 동영상 제작 방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채널 JWVID을 운영하고 있다.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등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프로그램 활용기술, 콘텐츠 창작 팁 등을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현재 6만명 이상의 구독자수, 400만 뷰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 명의 크리에이터 모두 유튜브가 배움을 전달하기에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하지원 씨는

유튜브에서 배울 수 있는 학습은 교육의 본질적인 부분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플랫폼이며 교육의 본질은 배움 그 자체로, 나도 유튜브를 통해 기타 치는 방법을 배웠다. 유튜브를 통해 누군가에게 가르치기도 하지만 반대로 얻는 것도 많아 잘 활용하고 있다.

김수진 씨는

개인이 각자의 취향, 목적에 맞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있다면 찾아볼 수 있고, 또한 찾고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크리에이터들은 자신만의 콘텐츠 기획에 대한 노하우도 공유했다. 하지원 씨는 영상을 제작하는 초급기술부터 고급기술까지 인기있는 콘텐츠 위주로 강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김수진 씨는 피트니스 전문가에게 동작을 검수해서 한 동작이라도 정확하고 다양한 난이도를 보여줄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승미 씨는

요리 영상이다보니 시각이 두드러지는데, 여기에 한가지 더 더한 요소가 청각이고, 칼질 등 써는 소리 등을 실감나게 하기 위해 번거롭지만 녹음기를 따로 써서 영상을 편집하고 있다. 따라서 다른 요리 콘텐츠와는 다른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올리버 쌤은

무엇보다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기 때문에 피드백이 가장 중요하고, 또 카메라만 켜놓고 강의를 하기보다 상황극 등 재밌는 에프소드 등을 통해 구독자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을 덜 느끼고 소화하기 쉽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네명의 크리에이터들은 전문성을 심화하거나 범위를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원 씨는

오프라인으로 영상제작 강의를 직접 듣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 이 분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싶다.

또 이승미 씨는

직접 디자인한 그릇 등 나만의 리빙 소품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다.

또 김수진 씨는 피트니스 전문가 과정을 밟을 계획이다. 그녀는

더욱 전문적으로 준비해서 독창적이고 구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운동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리버 씨는

유치원 학생들을 위해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고 미국에 직접 가서 미국 문화를 알려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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