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식-김상현 최근 근황

아시다시피 유창식 선수는 승부조작 혐의를 자진신고하며 미리 수사망을 빠져가는듯 했으나 뒤늦게 상습도박 혐의가 밝혀져 3년 실격이라는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김상현 선수 역시 공연 음란행위라는 기행을 펼치며 임의탈퇴라는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징계를 받은 야구 선수들이 그렇듯 이들 역시 야구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 프로야구선수 최익성씨가 구단주로 있는 독립야구단 저니맨 외인구단 소속으로 유창식 선수와 김상현 선수가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창 훈련중엔 저니맨 덕아웃에 유창식 선수가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또한 김상현 선수 역시 이미 저니맨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1달 전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투수에서 타자로 전향


유창식 선수도 나이를 감안한다면 3년 뒤 투수보단 타자가 그나마 성공 가능성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받아줄 팀이 있을지는 그때 생각할 문제고 말이죠.

많은 선수들이 징계를 받고난 후 한동안 야구의 끈을 잡고 있다가 이내 다른 업종으로 길을 나서던데 이들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최익성 대표의 말이 인상적이라 퍼왔습니다.


"지난 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다시 한 번 재기하기 위한 의지가 있다면 언제든지 도와주고 싶다""지난 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다시 한 번 재기하기 위한 의지가 있다면 언제든지 도와주고 싶다"


"세상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일부 연예인들은 논란을 일으킨 뒤 자숙 기간을 거쳐 복귀하면 되지만 스포츠 선수들은 준비를 하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하다. "세상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일부 연예인들은 논란을 일으킨 뒤 자숙 기간을 거쳐 복귀하면 되지만 스포츠 선수들은 준비를 하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하다. 김상현과 유창식 모두 열심히 하고 있으니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김상현과 유창식 모두 열심히 하고 있으니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출처 스포츠조선


선수출신으로서 최익성 대표의 말이 이해는가나 개인적으론 유창식 선수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승부조작+불법스포츠도박을 했던 선수입니다. 이 둘은 정정당당이라는 스포츠의 기본 정신을 무참히 짓밟는 행위들입니다.


단순히 잘못, 논란이라고 말하기엔 스포츠 선수가 어기면 안될 너무 큰 정신을 어긴 상황이기에 팬들이 등을 돌린 겁니다.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순 있지만 그 잘못이 시간이 지난다고 항상 용서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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