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은 역시 중거리가 제 맛!

32라운드까지 마쳤습니다.

총 29골이 나온 라운드였네요. 경기당 2.9득점.

3득점 이상을 기록한 팀이 6팀이나 될 정도로 화끈했던 라운드였습니다.


그 중 이번에 준비한 내용은

박스 밖에서 멋지게 꽂아 넣은 슈팅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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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브라히모비치의 클래스를 확인 할 수 있었던 득점


최근 맨유에서 그나마 가장 믿을 만한 공격수 인건 분명한거 같네요.

이 날 경기에서도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서는 바람에 정말 고생을 많이 하긴 했죠.

하지만 이브라히모비치가 자신의 개인 능력으로 득점을 만들어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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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답했던 마음을 확 뚫어주는 델프의 득점


그동안 잊혀져 왔던 델프가 최근 기회를 받기 시작했죠.

감독도 인정을 했더랬죠. 왜 그동안 델프를 안쓴 것에 대한 후회가 된다고.

아무튼 최근 출전한 경기마다 나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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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웨스트햄의 승리를 이끈 쿠야테


최근 웨스트햄은 정말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죠.

사실 이번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도 생각보다 고전한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답답했던 양상을 한 번에 풀어준 선수가 바로 쿠야테 입니다.

박스 정면 지역에서 바로 때린 것이 주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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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습이란 이런 것, 피르미누 득점


피르미누의 센스가 돋보였던 골이네요.

아마 저 상황에서 볼을 한 번이라도 더 쳤다면 득점은 힘들었을 겁니다.

하지만 볼을 한 번만 바운드 시키고 발리 형태로 때린 덕분에 득점까지 만들어 냈죠.

저 짧은 순간에 어떻게 저런 판단을 했을까요... 역시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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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지막은 역시 쏜!


프리미어리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선수가 두 자리수 리그 득점을....

(크으 주모~)

여기서 우리는 양 발 잡이 선수의 위용을 느낄 수 있죠.

수비수들이 '설마 왼발 각도에서 슛을?' 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의 쏜은 어느 위치에서건 어느 발로든 저런 슈팅을 때릴 수 있죠.

빠따(?) 하나만큼은 예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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