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브, 힘든 시기에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은?


최근 방송에 대해 고충을 털어놓은 김이브가 자신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에 관해 이야기했다.


김이브는 "방송을 하는 사람들은 불안감을 다 가지고 있다. 내가 알고 있는 방송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갖고 있다"고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갖고 있는 불안감에 대해 말했다.


이어 "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감은 '내가 이 자리에서 언제 떨어질까?'라는 생각이다"며 "사람마다 부담감의 정도가 다를 뿐 방송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슴 한 쪽에 가지고 있는 고민"이라고 말했다.또한, 김이브는 "방송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잊어본 적 없다. 항상 이런 불안감을 느끼고 방송을 조금이라도 못했다는 생각이 들면 '나 이러다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엄습해 온다"고 밝혔다.


김이브는 아프리카TV에서 10년간 방송하며 아프리카TV에 익숙해진 부분과 이후 유튜브로 옮긴 3달가량의 기간과 현재 카카오TV에서 1달 정도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김이브 또한 새로운 플랫폼에서 도전은 큰 부담으로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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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튜브와 카카오TV 활동이 잦은 1월~3월이 가장 심했고, 너무 힘든 나머지 당시 유일하게 연락하는 사람이 편집자라고 말해 그동안 김이브가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알 수 있었다.


이에 김이브는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적응에 불안감이 더 커지면서 누군가 "아니야"라고 이야기해주길 바랬으며, 그래서 찾은 사람이 '타로 마스터'라고 말했다.타로 마스터에게 방송이 잘 안 되거나 불안감이 커질 때마다 상담을 받으면 매번 타로 마스터가 하는 말이 "너는 일적으로 절대 걱정하지 말아라. 방송하면서 망할 일은 없을 것이다. 단, 너의 멘탈이 흔들리면 방송도 흔들리기 때문에 너의 멘탈 관리를 잘 하면 된다"고 조언해 주었다고 전했다.


이에 많은 이들은 "의외의 인물에게 위로를 받는다", "김이브 항상 응원한다", "불안감은 누구에게나 있다. 힘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한편, 김이브는 최근 새로운 플랫폼 이동으로 방송에 대한 고충을 전하며, 시청자들과의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현재는 예전의 김이브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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