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슬로운', 자신만의 신념을 믿지 않는 통찰이란

영화 '미스 슬로운' 두줄평 : 자신만의 신념을 믿지 않는 통찰이란. 숨 죽이게 될 법정에서 적폐와 시스템을 향한 사자후 통쾌. 별점 ★★★★


한핏줄 영화 - 우먼 인 골드, 변호인, 나는 부정한다 p.s. 사회 부조리와 적폐를 소재로 한 로비스트 실화가 한국의 현실과 데자뷔되는 까닭. 미국의 시스템이 썩었다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사자후는 '변호인' 송강호가 법정에서 일갈하던 장면과 오버랩 돼. 냉정함 속에 감정을 분출시키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인생 연기, 오스카는 왜 몰라봤을까? 막연한 낙관이 더 큰 위험을 초래한다는 경계의 어법, 신념 속에 설득을 멈추면 안될 것. 세월호침몰 막지 못하고 민간인의 국정농단 감시체계 등 국가라는 시스템이 통째로 붕괴된 국민의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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