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P적 상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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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담에 임하는 자세라고나 할까... 입장이라고나 할까요....... 상담 중에 만난 여러 상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NLP라는 신경언어프로그래밍이라고 하는 응용심리학적인 교육을 받고 심리코칭으로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코칭이라는 것은, 어떤 내적인 갈등이나 문제 해결의 답은 결국 내담자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 대전제입니다.

코칭은 코치이의 내면의 변화를 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스스로의 선택과 실행을 통해 목표에 이르도록 하는 활동이지요..




내담자의 내면을 탐색하기 위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저는 그런 프로그램을 타로상담에 적용시키기로 합니다.


혹은, 코칭에 타로카드를 적용시킨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고요.


그래서 저의 타로상담은 NLP적인 색을 띄게 됩니다.

그것은 혼자 타로카드의 상징을 줄줄이 읊고, 이 카드가 그렇게 나왔으니 나는 할일이 끝났다......라는 일반적인 타로리딩과는 조금 다릅니다. 저는 그런 상징체계는 오컬트적인 세계에 있는 그들만의 리그에서나 통할뿐이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그것 자체로 큰 도움이 된다고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인 내면의 실마리를 얻고자 그림과 상징을 활용할뿐입니다.


그래서 카드를 펼치지 전에 궁금한 점에 대해 자세하게, 질문을 견고하게 다듬는 작업을 먼저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고민을 스스로가 해결하지 못해서 선택권을 남에게 넘겨주고 해결해달라고 하기도 한다는데, 그것을 처음부터 차단하고

스스로 질문과 해결해야 할 것과 해결이 되면 무엇이 되는 것인지 목표를 향한 로드맵을 그리기 위해 여러 가지를 묻고 있습니다.


최근에 진행한 대부분의 내담자분들은 초기에 질문공세 때도 그랬지만, 중도에 카드를 보고 카드와 앵커링되는 감정과 기억 등에 대한 자기 고백을 꽤 솔직하고 선하게 해주셔서 제가 오히려 놀랐고 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추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은

내가 절대 만나고 싶지 않는 못난 나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런 나를 회피하고 멀리하고 싶어하지

툭 털어놓고 인정하는 것이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예전에 NLP 실습 때는 꽤나 쎈 방어기재 앞에서

저도,, 함께 실습하던 분들도 어리둥절한 상황을 많이 만났던터라..

사람의 마음을 들어가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이 결코 쉬운게 아니구나...했었습니다.


그렇게 선하고 용기있게 자신의 추하고 부정적인 면까지 다 털어내고

새로운 것을 담기 위한 준비를 돕는 것까지가 저의 역할입니다.



오늘도

어제도

그전에도

또한 앞으로

제가 만난 또 만날 모든 인연들이 마음의 짐을 덜고 선한 마음으로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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