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스택스 vs 바스코의 박터지는 대결! (feat.여직원)

발단은 저스트뮤직의 신규 사원 채용공고였음

매니지먼트, A&R, 아티스트 스케쥴 관리, 음반 및 공연기획등의 업무를 담당할 신입을 뽑는다는 저스트뮤직의 채용공고.

참고로 A&R은

이런일ㅇㅇ


이 채용공고를 본 사람들은

1. 월 급여가 1,400,000 원 인데 열정페이 수준인 것 아니냐

2. 채용공고에 성별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

3. 채용공고에 연령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

라며 여러가지 문제제기를 하는중


급여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갑론을박중이고

채용공고에서 성별 연령 제한한 건 빼박 불법공고라고 함

무튼 월급 140만원 논란이 몇주째 빠이어 되고 있는 중ㅋㅋㅋ


이때!!!

JM의 빌스택스(구 바스코 현 빌스택스)가 본인 인스타에 자신의 생각을 올립니다.

회사가 140만원 주는 것을 욕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가치를 높혀라 라는 내용의 글

약간 '예전에는~ ' '나때는~' 하는 '꼰대st' 느낌이어서,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는 반응이 주류인듯


여기에 빌스택스가 바스코 시절에 했던 발언인

"잘못된 시스템을 바꾸려하는 movement가 필요하다"라는 발언이

빌스택스 vs 바스코

(이미지는 힙합LE캡쳐글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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