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귀신보는 친구 썰 - 22탄

미안 너무 오랜만(그래봤자 이틀만)이지?

엊그제 감기걸린 친구랑 한 된장찌개를 나눠 먹어서 그런지 나도 감기 걸려서 ㅋㅋㅋㅋㅋ

독감으로 빌빌대다가 기다리고 계실 여러분이 생각나서 아직도 온몸이 쑤신데 쓰러 왔어

그래봤자 퍼오는거지만...ㅋ


많이 기다린 사람들 미안 ㅠㅠ

찾아보는 수고 덜어주려고 퍼오는거였는데 ㅠㅠㅠ

내 친구는 귀인

그 때는 쑈쥐님이 막 한동안 안들어오면 사람들 난리나고

막 쑈쥐님 사칭하는 게시물 올라오고 난리 부르스도 아니었지... (옛날 생각에 코쓱)

그럼 추억팔이 그만하고 ㅋㅋㅋㅋ

얼른 시작할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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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퍽~~이나""쟤는 인생이 작심삼일이야ㅋㅋ만원건다""에이 지도 사람인데 일주일은가겠지, 나도건다 ""형부, 오늘은 나한테 다 시켜요ㅋㅋ"" 얘 지금 뭐래!!?!????""한번만 믿어줍~쇼!ㅠㅠ"바보 더바보"세상은 역시 만만한게 아니구나"" 배 안고파?""어디야?""광인이랑 밥먹으러 식당왔어"" 아그래? 나 방금 너네 본거같애, 다시 나와" "야 귀인도 지금 여기있데!""이모~~ 자반구이!""너 어디쯤에 있는데??""찻길쪽이야 ""오~와~ 어디 화산이라도 터졌나~"

"불났데 불!!불!!!" "너 어디야!! 여기불났잖어! 괜찮어?"" 일단 너네부터 멀리 피해!"" 난 지금 집이니깐.."이 얘긴 다음기회에~"오늘 친구들이 화를부르네"그니깐 꿈속 그 할머니께서 귀인에게 전해주신 친구들이 부르는 화는火(불 화)였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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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써진지가 지금이랑 완전 다르게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때라서

너무 시기에 안맞는 쑈쥐님의 붙임말은 몇개 빼고도 갖고오는데

지금 내가 감기에 걸려 있어서 그런지 감기 조심하란 말도 가져왔어 ㅋㅋ


출처 - 네이트판

작성자 - 쑈쥐

원제목 - 내 친구는 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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